11월 2일

2019년 하반기 한국대중음악학회 제26회 정기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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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하루 전

 

안녕하세요, 한국대중음악학회입니다.

2019년 하반기 한국대중음악학회 제26회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11월 30일 토요일에 열립니다.

 

일시: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장소: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M205호

 

총 3부로 나누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세부일정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정기 학술대회에서는 연회비 수납과 기간 학회지 판매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부일정:

9:30-10:00 학회등록 10:00-10:10 개회사: 김창남(성공회대)

 

<1부> 자유 논문 발표

좌장: 양재영(성공회대) 10:10-10:40 김창환(단국대) 유튜브(1인미디어) 개인채널을 활용한 인디음악의 발전방안 제시 10:40-11:10 김영수(서울기독대) 실용음악 정체성 고찰과 학과 신설 후 2000년대 초반까지의 상황 11:10-11:40 권정구(성공회대) 대중음악 음반심의번호 고찰 11:40-12:00 종합토론

12:00-1:00 점심 식사

 

<2부> 기획세션 “201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회고와 전망”

좌장: 이규탁(한국조지메이슨대) 13:00-13:15 차우진(대중음악 평론가) 음악산업 구조변화와 미디어 플랫폼 13:15-13:30 박희아(대중음악 저널리스트) K-Pop의 장르적 융합과 특수성 13:30-13:45 김봉현(힙합 저널리스트) 힙합과 한국: 랩스타로 추앙하거나 힙찔이로 경멸하거나 13:45-14:00 김윤하(대중음악 평론가) 한국대중음악과 해외진출: 10년의 명과 암 14:00-15:00 종합토론

15:00-15:20 휴식

 

<3부> 기획세션 “30년의 굉음: 한국 헤비니스뮤직의 사회문화적 의미”

좌장: 조일동(한양대) 15:20-15:50 심재겸(울산과학기술원). 대마초, 그룹사운드, 그리고 아메리카 15:50-16:20 송명하(대중음악평론가). 가문의 부활 - 한국 헤비니스의 또 다른 줄기 16:20-16:50 조일동(한양대). 찌그러진 소리의 미학 도전기 – 레코딩과 상상력 16:50-17:20 종합토론

17:20-18:00 윤리교육 및 학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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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Pw8M6W75vByPyuhN8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초청강연회] "포스트 디지털 시대의 라이브 음악Live music in the Post-digital era" * 일시: 2019년 10월 28일 (월) 저녁 7시 * 장소: 벨로주 망원 (서울시 마포구 포은로 117) * 참가비: 10,000원 (대중음악학회 회원 5,000원, 성공회대학교 교원 및 학생 무료) * 연사: 키쓰 네거스Kieth Negus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음악학) * 사회: 권현석 (한양대학교) * 통역: 이규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진행: 이기웅 (성공회대학교), 신현준(성공회대학교), 정문삭 (홍우주 사회적협동조합) * 주관: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 홍우주 사회적협동조합, 한국대중음악학회 라이브 음악은 과거와 다르지 않다. 밴드와 가수는 무대에 올라서 청중에게 연주한다. 큰 문대도 있고 작은 무대도 있고, 엄청난 돈을 벌기도 하고 아무 것도 벌지 못하기도 한다. 그런데 라이브 연주는 변했다. 음악인들은 주의깊게 듣는 군중의 얼굴 대신 바다처럼 넘실대는 모바일폰과 마주칠 때가 많다. 라이브 이벤트는 캡처되고, 스트리밍되고, 플랫폼화되고, 공유되고, 편집되고, ‘밈’되면서 시간과 장소를 넘어선다. 독특하긴 하지만, 그것은 ‘경험 경제’ 속에 순환되는 소수의 콘텐트일 뿐이다. 슈퍼스타들은 라이브 데이터의 스트리밍 플로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도달하고, 그리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도 세계 각지에서 팬과 추종자를 찾아낼 수 있다. 그렇지만 작은 공연장에서 혁신적 음악을 만드는 젊은 뮤지션은 많은 도전들에 직면한다 – 합법이든 불법이든 2차 티케팅으로 인해 보는 손실, 라이브네이션 같은 다국적 기업의 독점, 부동산 개발과 젠트리피케이션의 영향 등등. 지난 수십년 동안의 디지털화가 여러 장르의 경험과 인기, 청중에게 접근하는 기회, 공연장과 공연의 경제와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이 강연에서 키쓰 네거스는 영국에서의 조사연구와 공식 보고서를 통해 포스트디지털(디지털 이후)의 라이브 음악에서 기층 음악인들의 도전과 기회에 대해 강연한다. 키쓰 네거스는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의 음악학 교수로 음악산업에 대한 연구와 대중음악학에 대한 공헌으로 국제적 인정을 받아 왔다. 여러 그룹과 밴드에서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한 뒤에 대학에 입학한 그는 음악산업에 대한 박사학위를 받고 이를 《팝을 프로듀싱하기》로 출판했다. 그는 대중음악조사 유닛, 대중음악학 석사과정 대표, 학술지 《대중음악》편집위원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을 역임 중이다. 또한 개방대학교 연구팀의 한 성원으로 《문화연구 하기: 소니 워크맨 스토리》라는 영향력 있는 저서를 함께 연구하고 공동 저술했다. 그는 현재 리액션 출판사를 통해 동아시아 대중음악과 음악산업에 관한 책을 신현준과 공동 저술하고 있는 중이다. ------------------------- Institute for East Asian Studies / Korean Association for Study of Popular Music / Honguju Social Cooperative Live music in the Post-digital era A Talk by the Author of Popular Music in Theory Keith Negus Popular Music Research Unit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Moderator: Hyunseok Kwon (Hanyang University) Translator: Kyu Tak Lee (George Mason University-Korea) Organizer: Keewoong Lee (Sungkonghoe University), Hyunjoon Shin (Sungkonghoe University), Moonshik Jeong (Honguju Social Cooperative) Date: 28 October 2019 Place: Veloso Mangwon (117 Poeun-ro,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Phone: 02-323-7798 Live music is much the same as it ever was: bands and singers take to the stage and perform to audiences in large and small venues, earning huge sums of money (or nothing at all). Yet, live performance has changed. Musicians are often greeted by a sea of mobile phones rather than a crowd of attentive faces. The live event is captured, streamed, platformed, shared, edited and memed beyond its time and place. It is unique. Yet, it is a bit of content circulating in the ‘experience economy’. Superstars reach millions of people through streamed flows of live data, and relatively unknown musicians can find fans and followers across the world. Yet, young and innovative music makers in small venues face challenges - from revenues lost to illegal and legal secondary ticketing, the monopolies of transnational corporations (such as Live Nation) and the impact of property development and gentrification. How has digitalisation changed the experience and popularity of different genres, the opportunities for reaching audiences, and the economics and culture of venues and performances? In this talk, Keith Negus draws from research studies and official reports in the UK to discuss th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for grassroots musicians in post-digital live music. Keith Negus, Professor of Musicology,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is internationally recognised for research on the music industries and for his contribution to the study of popular music. He entered higher education after playing keyboards and guitar in a range of popular music groups and rock bands, and completed a PhD study of the music industry (published as Producing Pop). He is Director of the Popular Music Research Unit, course leader for MA Popular Music Research, and member of the Editorial Board of the journal Popular Music (Cambridge University Press). He was a member of the Open University team that researched and wrote the influential Doing Cultural Studies: The Story of the Sony Walkman (1997). He is currently co-writing a book, for Reaktion, on the history of East Asian popular music and its industries with Dr Hyunjoon Shin (Sungkonghoe University). Oranized by: Institute for East ASian Studies, Graduate School of Inter-ASia CUltural Studies, Honguju Social Cooperative. Korean Association for Study of Popular Music Sponsored by: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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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대중음악학회에서는 2019년 11월 30일(토)에  열리는 제26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발표대회에 회원 여러분의 발표문을 공모합니다. 발표 주제는 자유세션과 기획세션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자유세션은 대중음악과 관련된 내용이면 제한 없이 자유롭게 주제를 선택하실 수 있으며, 기존에 논의되고 있는 주제는 물론 최근 새롭게 논의되는 다양한 주제도 가능합니다.  2. 기획세션은 “2010년대에서 2020년대로: 회고와 전망”(가제)이라는 제목 하에, 2010년대와 2020년대의 대중음악 트렌드, 연구 동향 등을 회고하고 전망하는 폭넓은 주제가 가능합니다.  발표자의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형식도 학술논문이 아닌 평론이나 서평도 발표하실 수 있습니다. 학술대회에서 하나의 발표는 평균 25분 동안 수행되며 발표 뒤 질의와 응답 형식의 토론이 수행됩니다. 발표를 원하는 회원께서는 10월 4일(금) 까지 발표제목과 500자 이내의 초록을 첨부하는 양식에 적어 kaspmnet@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초록의 내용과 형식은 첨부하는 파일 혹은 저희 홈페이지 ( http://www.kaspm.net ) 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발표문 초록의 채택여부는 10월 11일(금)까지 공지해 드리고, 이후 학회의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채택된 발표자는 11월 8일(금)까지 발표문을 작성하여 보내주십시오. 이는 학술대회 당일 나눠 드리는 자료집에 수록됩니다. 또한 한국대중음악학회의 발표문은 학술대회 발표 이후 소정의 절차를 거쳐 6개월 뒤 발간되는 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 《대중음악》에 수록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에서는 급변하고 있는 대중음악의 여러 문제에 대한 새로운 연구자들의 뛰어난 연구의 생산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음악과 관련된 석·박사 학위논문을 작성하고 있는 분들은 학술대회에서 토론하는 것이 논문의 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대중음악학회 대표 메일 (kaspmnet@gmail.com ) 로 보내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서울특별시 구로구 항동 1-1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 7610호

08359

email:
kaspmnet@gmail.com (일반)

kaspmjournal@gmail.com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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